Singing Together in Seoul: A Late Night Tale

In this episode, we'll witness the enchanting power of music as two unlikely strangers find solace and connection in a late-night karaoke room, turning their off-key duets into a harmonious symphony that resonates through the streets of Seoul.

Ko: 밤늦게, 서울의 한 노래방에 이현이라는 소년이 혼자 갇혔다.
En: Late at night, a boy named Lee Hyun was locked up alone in a karaoke room in Seoul.

Ko: 그리고 그 소년은 가창력이 지독했다.
En: And the boy was a terrible singer.

Ko: "후크!" 그는 고함치며 소리쳤다.
En: "hook!" he yelled and shouted.

Ko: "다른 사람 없나요?" 하지만 대답은 없었다.
En: "Anyone else?" But there was no answer.

Ko: 그렇게서 그는 혼자 노래하게 되었다.
En: So he sang alone.

Ko: 하지만 이현의 가창력은 마치 고양이 울음소리와 같았다.
En: However, Lee Hyun's singing ability was like a cat's cry.

Ko: 그는 이유를 모르고 있었다.
En: He didn't know why.

Ko: "음주나 한 번 해볼까?" 이현은 속삭였다.
En: "Would you like to have a drink?" Lee Hyun whispered.

Ko: 그는 방 안을 둘러보았다.
En: He looked around the room.

Ko: 병목이 있는 시간은 꽤나 심각한 상황이었지만, 알맞은 분위기를 위해 어쩔 수 없었다.
En: The bottleneck time was a pretty serious situation, but I couldn't help it for the right atmosphere.

Ko: 그리고 그는 술을 마시며 부끄러움을 느끼지 않을 수 있었다.
En: And he could drink and not feel ashamed.

Ko: 막상 즐기고 있는 도중, 문이 밖에서 연속으로 두 번 두드렸다.
En: While I was enjoying myself, there was a knock on the door twice in a row from outside.

Ko: "혼자 노래 부르지 마세요! 여기는 휴게소 출입구입니다!"
En: "Don't sing alone! This is the rest area entrance!"

Ko: 이현은 아무 말 없이 문을 열었다.
En: Lee Hyun opened the door without saying anything.

Ko: 마주친 사람은 세상에서 가장 요청을 기피하는 사람이었다.
En: The person I encountered was the most request-averse person in the world.

Ko: 대체로 사람들은 즐거운 노래를 부르기를 원하지만, 이 사람은 달랐다.
En: Mostly people want to sing a happy song, but this man was different.

Ko: 그는 이현에게 날카로운 눈초리를 보내며 말을 꺼냈다.
En: He sent a sharp glance at Lee Hyun and spoke.

Ko: "조용히 좀 해주세요. 저도 잠을 자려고 왔는데요."
En: "Please be quiet. I'm here to sleep too."

Ko: 이현은 얼굴을 찡그렸다.
En: Lee Hyun frowned.

Ko: "그래도 웃겨야죠. 잠이 안 온다니까요."
En: "It has to be funny though. I can't sleep."

Ko: "잠은 여기서 자야 잘 온다고요."
En: "Sleep here is good."

Ko: 마침내 이현은 이상한 생각을 떠올렸다.
En: Finally, Lee Hyun came up with a strange idea.

Ko: "음악으로 잠들시켜야지!" 그는 한 노래를 다시 불렀다.
En: "I have to put you to sleep with music!" He sang a song again.

Ko: 이 도중, 침묵은 한꺼번에 찾아왔다.
En: During this time, silence came all at once.

Ko: 이벤트헬기 출입구로 잠긴 이현과 요청을 기피하는 이둉이 함께 노래를 부르며, 그들의 목소리가 서울의 밤하늘로 퍼져나갔다.
En: Lee Hyun, who was locked in the event helicopter entrance, and Lee Dooung, who evaded the request, sang together, and their voices spread to the night sky of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