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st and Found: A Tale of Love and Courage in Namdaemun Market

In this episode, we'll journey through the vibrant chaos of Namdaemun Market, where a couple's love and courage guide them through a maze of colors and scents, ultimately leading them back to where their adventure began.

Ko: 광란의 소리가 꺾인 골목 사이로 퍼져나갔다, 바로 서울의 끓어오르는 가슴이었다, 남대문시장. 지혜와 민호는 망설임 없이 이 테크노 색의 바다로 들어갔다.
En: The sound of madness spread through the twisted alleyways, right in the heart of bustling Seoul, Namdaemun Market. Ji-hye and Minho ventured into the sea of techno colors without hesitation.

Ko: 지혜는 민호의 손을 꽉 움켜쥐었다; 두렵지 않아 보이려 하면서도 그녀의 눈동자는 다르게 말하고 있었다. 민호는 그녀의 작은 팔을 끌고, 그들이 서 있는 미궁 같은 공간으로 들어가려 했다. 이곳은 거리 시장이었지만, 그들에게는 거대한 미로처럼 느껴졌다.
En: Ji-hye tightly held Minho's hand; although she tried to appear fearless, her eyes told a different story. Minho pulled her small arm as they entered the maze-like space they stood in. Though it was a busy street market, it felt like a vast labyrinth to them.

Ko: 이 한복판에 서있자, 그들은 자신들이 정말로 길을 잃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가능한 모든 방향이 허무함으로 가득했다. 그러나 지혜는 의기양양하게 미호에게 말했다. "우리는 이곳에서 길을 찾을 수 있어. 항상 그랬듯이, 우리는 함께일 때 어떤 어려움도 극복할 수 있어."
En: Standing in the middle of this chaos, they realized they were truly lost. Every possible direction seemed void. Yet, Ji-hye enthusiastically told Minho, "We can find our way here. As always, we can overcome any difficulty when we are together."

Ko: 그들은 시장을 돌아다녔다. 백화점들의 밝은 불빛과, 향신료, 훈제되고 구운 음식의 향기가 그들을 감싸안았다. 그리고 결국, 하얗게 빛나는 과일 가판대를 건너뛰고, 골목 가장 깊숙한 곳으로 달려갔다. 그곳은 그들이 처음 서 있던 장소였다.
En: They wandered through the market, surrounded by the bright lights of department stores, the scent of spices, and smoked and baked foods embraced them. In the end, they leaped over the shining fruit stands and ran to the deepest part of an alley. It was where they had first stood.

Ko: "우리가 찾던 곳이 이곳이었어!" 민호가 외쳤다. 그들이 처음으로 미로에 들어선 그 장소였다. 잃어버린 길이 결국 그들을 처음으로 되돌려 보낸 것이었다.
En: "This is where we were looking for!" Minho exclaimed. It was the place where they had entered the maze. The lost path had finally brought them back to where they started.

Ko: 지혜와 민호는 웃었다. 그들이 서로를 위해 있는 한, 길을 잃을 수 없다는 걸 깨달았다. 그들은 그래도 행복했다, 서로의 손을 잡고, 그 잡음스러운 남대문시장 색의 바다 속에서. 그들은 자신들의 길을 찾았다. 그 길은 바로 그들의 용기와 사랑에 불과했다.
En: Ji-hye and Minho laughed. As long as they had each other, they realized they could not lose their way. They were still happy, holding each other's hands in the noisy sea of color that was Namdaemun Market. They found their path. That path was simply their courage and love.